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6-08-16 15:36:32
△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최대 명절인 추석을 한 달
앞두고 모델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김병문)은 16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안심먹거리 추석선물 대축제’를 열고 믿을 수 있는 국산 한가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농협유통은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한 달 앞두고 본격적으로 추석 특판 행사에 돌입했다. 먼저 ‘2016 한가위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농협유통 소속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창동·전주·용산·목동·용인점 등에서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진행한다.
사전예약 품목은 사과, 매, 한우, 굴비, 버섯 등 신선식품과 통조림, 샴푸 등 가공식품·생활용품 선물세트로 약 100여종이다.
사전예약 행사기간 동안 선물세트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상품권 증정(최대 200만원), 5大카드(농협·국민·하나·현대·롯데) 결제 시 추가 할인, ‘2+1, 3+1 등 덤 증정, N쿠폰 현장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확대 진행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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