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5-25 15:38:09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혁신의료기기의 개발과 제품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혁신의료기기 제조업체 ㈜뷰노를 5월 25일 방문했다.
▲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김 처장은 국내 최초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제조기업으로 인증된 뷰노의 의료기기 개발 현장을 방문하고, 인공지능(AI) 분야의 혁신의료기기 연구·개발과 제품화에 대한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한 “식약처도 혁신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위해 1:1 사전상담, 개발 단계별 심사 등 개발부터 맞춤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업계가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고 수준 높은 품질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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