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8-31 15:39:07
배우 박해미 남편 황민이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황민은 지난 30일 경찰에 출석해 음주 운전, 칼치기 운전 등 대부분 혐의를 인정했다. 황민이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면서 이에 따른 처벌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황민은 이번 사고로 사망자까지 냈다. 27일 음주운전 교통사고 당시 세상을 떠난 뮤지컬 배우 유대성의 아버지 A씨는 “아들 꿈을 죽어서 이뤘다”며 참담한 심경을 표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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