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진
rrace61@nate.com | 2016-11-23 15:43:17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민)은 11월 연희동에서 안산자연공원과 홍제천의 쾌적함을 누릴 수있는 ‘연희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9층 5개동, 전용 59㎡에서 112㎡ 까지 총 396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이 중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59㎡ 65세대, 84㎡A 85세대, 84㎡B 81세대, 84㎡C 9세대, 84㎡D 14세대,112㎡ 34세대로 구성된다.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서울 중심지에 위치해 종로, 용산, 마포, 상암 등 도심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 앞 명동 종로 등 도심으로 통하는 버스노선 정류장이 있고, 내부순환로 연희IC와 가까워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자유로를 이용하여 서울 내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새절에서 장승베기까지 이어지는 서부경전철이 2024년 개통 예정이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도 2020년 완공예정으로 인근 교통환경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단지 앞으로는 안산 도시자연공원이 위치하고, 안산둘레길, 궁동공원도 가까이에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홍제천로를 이용하여 캠핑장, 골프장이 조성되어 있는 난지한강공원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신촌 현대백화점, 마포농수산물시장, CGV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연대세브란스병원 등 시설이 가까이 있어 이용하기 쉽다.
입주는 2018년 12월예정이며, 견본주택는 11월 25일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에 오픈예정이다. 분양문의는 1800-3967이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