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4-12-04 15:45:15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이사장 박용규)는 12월 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빈용기 우수 회수주체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빈용기 우수 회수주체 포상’은 빈용기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소매업자, 도매업자 등에게 빈용기 회수 독려 및 보증금제도 관련 우호적 경험 확산 등을 목적으로 하며,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됐다.
‘빈용기보증금제도’는 소비자가 부담하는 빈용기의 자원순환보증금, 생산자가 부담하는 취급수수료라는 경제적 유인을 통해 빈용기의 회수 및 재사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제도이며, 빈용기 회수주체란, 생산자와 도매업자 및 소매업자 등 빈용기를 반환하는 자로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평가를 진행하였다.
대상은 소비자와 일선 현장에서 제도를 이행하는 소매업자에게 수여했으며 예스마트 삼정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스마트 삼정점은 회수된 빈용기를 온전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실내보관하며, 유형별・종류별 분리선별하여 빈용기의 재사용율 향상에 기여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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