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6-17 15:47:56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6월 17일 ‘업소용’ 식용란 선별포장을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식용란선별포장업체 ‘풍림푸드(충북 진천군 소재)’를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이번 방문은 2022년부터 시행되는 업소용 달걀 선별포장처리 의무 적용에 앞서 제도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