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대표 유튜브 채널, 구독자 42만명, 조회수 3200만뷰 달성 쾌거

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08-25 15:47:16

종합금융 플랫폼 이상투자그룹에서 최근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상투자그룹은 2018년 2월 개설하여 꾸준히 주식관련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이 7일 3,000만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금융업계는 최근 하루 평균 조회 수 10만 뷰를 기록 중인 이상투자그룹의 흥행 속도가 놀랍다는 평가다.

앞서 이상투자그룹은 지난달 23일 공식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하며 그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첫 영상이 업로드된 2018년 초 기준으로 10만 명에 도달하기까지 14개월이 소요됐지만, 이후 2배로 늘어나는 데는 6개월, 30만 명은 5개월, 40만 명은 불과 4개월밖에 걸리지 않아 기염을 토하는 수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이상투자그룹의 서브채널들도 상승세를 나타내며 미디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주식강의를 제공하는 ‘이상스쿨’은 3일 유튜브 구독자 20만 명을 달성했으며, 달성 4일만인 7일 8,000만뷰를 돌파해 이상투자그룹의 영향력을 가늠하게 했다.

▲ 사진= 이상투자그룹 유튜브 화면 이미지


현재 이상투자그룹에서는 증시 시황과 투자 전략을 다루는 ‘이상경제TV’, 그룹사 소속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급등소문 월가주식’, ‘시드머니TV’, ‘여의도킹’ 등 총 8개 유튜브 채널 9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금융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이에 이상투자그룹은 미래 고객 확보 차원에서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선호하는 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디드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상우 이상투자그룹 대표는 “기존 고객의 충성도 향상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과 신규 밀레니얼 고객층 공략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프리미엄 채널망을 확대하고, 신규 금융 콘텐츠 서비스가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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