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햇살좋은치과, 적절한 치아교정 시기 위해 주말 진료 실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9-04 15:54:40

[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바쁜 일정으로 체계적인 치아교정 치료를 받지못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오산햇살좋은치과의 황유창 대표원장이 일요일에도 치아교정 진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치아교정은 단순히 삐뚤어진 치아를 가지런히 하여 심미적인 효과를 보이는 것 뿐 아니라, 골격의 부조화를 바로잡아주어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실제로, 치아의 부정교합은 골격과 턱뼈의 부조화로 이어지며, 이를 그대로 방치하게되면 더욱 악화됨은 물론, 소화기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때문에 최근에는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위해 치아교정을 위해 치과를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보통 치아교정의 경우 부정교합의 형태에 따라 치료 시기에 차이가 있자만, 1년에서 2년 정도 소요되며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치료와 맞게 꾸준한 진료를 받아야한다.

허나, 직장인 혹은 학생의 경우 사실상 1~2년 간 꾸준한 치료를 받기 어려워 체계적인 관리를 받지못해 교정기간이 길어지거나 좋지못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치아교정을 주저할 수밖에 없다.

오산 햇살좋은치과의 황유창 대표원장은 “바쁜 일정으로 치아교정시기를 놓쳐 사태가 악화되는 걸 방지하고자 일요일에도 진료를 진행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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