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4-27 16:00:10
산양분유기업 아이배냇이 유기농 생과일퓨레 ‘쌩마멧’ 포장 패키지의 품질과 디자인을 개선해 제품의 신선도와 안전성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
아이배냇 쌩마멧은 천연 종이재질의 코팅을 한 리드지를 사용했으나 소비자의 편리성과 패키지의 품질을 높여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키고자 용기에 알루미늄 리드지를 사용해 내용물의 신선도와 안전성을 높였으며 포장 케이스 개선으로 제품의 찌그러짐을 방지했다.
쌩마멧은 사과, 사과배, 사과바나나 3가지 구성으로 식이섬유와 섬유질이 풍부한 유기농 과일 그대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이유식을 원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쌩마멧 과일퓨레는 프랑스 및 EU에서 신뢰받는 다양한 공인기관의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기존 과일퓨레보다 원물에 차별화를 둬 일반 과일이 아닌 깨끗한 자연환경의 프랑스 남부지역 농가에서 계약 재배한 과일 중 EU의 공인된 ‘EU Organic Farming’ 유기농 인증을 받은 과일을 이용해 믿고 먹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천연 과일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치아가 약해져서 딱딱한 음식을 씹기 어렵지만 균형적인 영양성분이 필요한 노인들에게도 좋아 고령의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해 영양간식으로 구매하는 소비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품질을 강화한 리뉴얼 쌩마멧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유기농과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유아 및 어린이용 식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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