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eco@ecomedia.co.kr | 2013-10-10 16:02:40
△ 생명-감추어진 부드러움 / 72.7x39cm / Mixed media / 2013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삶이 풍요롭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
미대 졸업 후 미술학원 경영을 하던 중 가족을 위해 접어두었던 꿈의 시기를 앞당기게 되었다는 그녀.
남편이 퇴직 후 텃밭을 가꿀 때면 그녀는 야외 작업실에서 삶으로부터 자연을 느끼며 자연을 모티브로 그리고 자연을 스승으로 삼아 그린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