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5-10 16:04:25
미쓰에이 출신 지아의 적극적인 연애 스타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진=지아 SNS
9일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지아나 싱가포르 부호 엘로이와 사랑하는 관계라고 보도했다.
지아는 누구보다 ‘연애’에 적극적이었다. 국내에서 활동할 당시부터 연애에 누구보다 열성적이었다.
지아는 지난해 중화권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용기를 내 먼저 접근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지아는 “사실 미쓰에이 활동 때 동료 연예인과 2년간 열애를 했다. 사람은 연애를 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목숨이 걸린 일이 아니라면 연인이 원하는 것을 순순히 따르는 편”라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