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4-09-12 16:06:07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11일 중소기업DMC타워(서울 상암 소재)에서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하는 동반성장페스타를 개최했다.
동반성장페스타는 ESG 경영을 선도하는 한국환경공단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위해 기술개발시범구매와 중소기업 기술마켓 업체를 초청해 구매상담회를 실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생분해성 옷걸이, 새활용 원료 화장품 등 친환경제품 △고효율 원심펌프와 같은 에너지고효율 제품△맨홀용 안전커버, 손끼임방지 도어캡 등 안전관련 제품 제조사 등 25개 중소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7억 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된다.
참가한 업체들은 대부분 사업초기 판로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술개발시범구매제품 및 청년창업기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한 판로확대 및 매출증대가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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