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9-30 16:08:55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위해 특별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추석은 7일간의 긴 연휴로, 공단은 연휴 전·중·후 3단계 관리 체계를 마련해 24시간 안정적인 시설 운영에 나선다.
연휴 전에는 청라·송도자원순환센터 등에서 생활폐기물과 음식물류 폐기물 소각 및 처리 시설의 주요 설비를 점검하고, 비상 시 가동할 예비기기 상태를 확인했다. 가좌하수처리장을 비롯한 11개 하수처리장도 처리 공정, 슬러지 처리시설, 악취 방지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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