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쇼핑몰 GS fresh(프레시) 간편하게 즐기는 깡통조개찜,해물찜 출시

나들이 등 외부 활동과 집들이 등 모임에 활용할 수 있는 신박한 상품으로 인기 예상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3-19 16:10:27

조개찜과 해물탕을 재료 손질 없이, 용기 걱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박한 상품이 출시됐다.

 

▲ GS fresh 깡통조개찜 깡통해물찜 연출 이미지 <사진제공= GS프레시>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신선함의 시작 모바일 쇼핑몰 GS fresh(프레시)에서 배송된 캔 상품에 물을 붓고 바로 불위에 올리기만 하면 완성되는 깡통조개찜, 깡통해물찜을 출시했다.

 

이동이 간편하고 직화조리까지 가능한 캔에 해감 등 전처리가 완료한 수산물을 담은 상품이다. 철저한 검사를 통해 인체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캔용기를 사용해 안심하고 드실수 있는 상품.


깡통조개찜은 피홍합, 키조개, 피꼬막, 생합, 가리비를 산지에서 미리 깨끗하게 해감해 포장했다. 가스레인지,인덕션,직화 등 다양한 방식의 조리가 가능한 캔에 담겨있고, 종이컵 한 컵 정도의 물만 추가해 끓이면 15분만에 깔끔한 조개찜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9,800원(3~4인분용)


깡통해물찜은 미리 손질된 단맛 가득한 꽃게와 통오징어, 홍합, 새우에 곤이와 관자 등을 캔용기에 듬뿍 담아 동봉된 육수와 비법 양념을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시원한 해물탕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9,800원(3~4인분용)


신박한 아이디어 상품 깡통조개찜, 깡통해물탕은 해산물에 대한 해감, 세척 등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조리 할 수 있다는 장점과 보관 및 이동이 간편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캠핑, 야유회, 꽃놀이 등 나들이 활동이나, 집들이, 파티 등 내부 모임에 적합해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휴일이 없는 잔인한 4월을 앞두고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 할 수 있는 요소를 고민하던 중,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에서 착안해 벚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 ‘홍진영 벚꽃카드’를 준비했다.

 

26일까지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서 선물한다. 받은 벚꽃카드사진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관련 이미지와 해시태그를 남기면,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천원 쿠폰을 제공한다.


김주삼 GS리테일 EC마케팅팀장은 “음식을 준비하며 시간과 노동력을 소모하기 보다는 개인의 능력 개발에 좀더 집중하려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민해 이번 깡통 조개찜 등의 이색 상품을 기획했다”며,“외부 활동 및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에 고객들이 간편하게 즐기시면 좋겠으며, 차별화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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