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8-20 16:10:17
[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건강기능식품 쇼핑몰 마이파우치에서 지난 11일 유유제약 질 유래 유산균 '유유 이너핑크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신제품 '유유 이너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특허 유산균 3종과 그 외 14종 유산균을 함유해 체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마이파우치 측의 설명이다.
특허 유산균 3종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MG 989), 락토바실러스 퍼멘텀(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MG242)는 병원균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며 특허청에서 인정받은 질 유래 유산균이다.
또한 임산부 등 성분에 민감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첨가물 사용이 없는 제품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마이파우치 측은 "유유 이너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보장균수 100억 CFU를 통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한 유산균이 질에 쉽게 안착할 수 있게 만들었다"며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한 신바이오틱스로, 장내에 유산균의 먹이가 충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유산균의 증식과 활성화를 돕는다"고 설명했다.
비타민B1, 비타민B6,엽산 을 함유해 탄수화물과 단백질 대사, 세포와 혈액생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1일 1포 레몬맛으로 간편하게 섭취가능하다.
아울러 우수제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을 규정한 GMP인증과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관리번호를 통해 투명한 제조과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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