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0-29 16:12:27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내 최초 스마트앵커시설인 ‘서울패션스마트센터’가 29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제공=서울특별시의회
서울패션스마트센터(금천구 시흥대로57길 5, 연면적 1,247㎡)는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디자인 상담부터 제품생산까지 센터 내에서 가능한 패션의류산업 지원 시설이며, 패션의류업체를 대상으로 자동재단시설 등의 장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