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식약처 차장, 면류제조업체 ‘풍국면’ 위생‧방역 관리 실태 점검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9-07 16:12:49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김진석 차장은 1인 가구 증가와 가정식 소비 선호로 지난해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면류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면류제조 현장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와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김 차장은 9월 7일 국수, 메밀면 등 다양한 면류를 제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풍국면(대구 북구 소재)을 방문해 ▲제조현장 위생관리 현황 ▲나트륨 등 영양성분 관리 현황 ▲방역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모든 연령층에서 식사대용으로 즐겨 섭취하는 면류의 안전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면서 ”국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식품 제조 관리 전반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코로나19 방역수칙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도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소규모)으로 고향을 방문하고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물며 증상을 관찰하거나 적극적으로 진단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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