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8-06 16:12:10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화학물질안전원은 사고대비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소방관서에 ’화학사고 대비 맞춤형 정보‘를 공유해 유관기관의 사고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화학사고 대비 맞춤형 정보‘는 위해관리계획서 적합 사업장 기본정보, 비상대응분야 요약서, 방재물품 현황, 주민행동요령 등을 담고 있으며, 각 지역별 지방자치단체 및 소방관서에 맞춰 작성된 것이다. 해당 정보는 대상 사업장이 속해있는 65개의 지방자치단체 및 84개 소방관서에 제공된다.
▲ 위해관리계획서 비상대응분야 요약서 정보 <제공=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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