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7-10 16:24:27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신재연 아나운서는 지난 5일 국회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시상식'에서 방송인 박수홍과 액트뮤지션 KoN(콘)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신 아나운서는 1부 본상 시상에서 방송인 박수홍씨와, 2부 국회 상임위원회 표창 시상에는 가수 콘(KoN)과 각각 진행을 맡았다.
신재연 아나운서는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개정에 발맞추어 청소년의 진로멘토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수년간 MBC아카데미, 정화예술대학교 등에서 미래 방송인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직업특강 및 청소년 멘토링 활동을 해오며,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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