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2-21 16:25:22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삼성안전환경연구소는 12월 11일 유충현 신임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소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안전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삼성이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서 무한 경쟁력을 갖추는데 기여하고, 산업계의 안전환경 정책개발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안전환경연구소는 국내 산업계 최초의 안전환경 전문 연구소로 삼성내 모든 사업장의 안전환경 수준을 글로벌 톱으로 높이고 안전한 사업장, 건강하고 쾌적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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