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1-26 16:26:49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청장 박종호)는 내년도 수출 활력 증진을 위해 26일 대전시 서구 KW컨벤션센터에서 수출임업인과 수출지원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임산물 수출확대 전략회의’을 개최했다.
본 전략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 인원만 현장 참석하고 전략회의 상황을 유튜브 생중계해 수출업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금년도 코로나19 대응 수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임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았으며 서로의 결의를 다졌다.
산림분야 교역환경을 고려한 품목별 해외시장 진출전략과 국제적 온라인몰 입점사업에 대해 토론했다.
▲ 임산물 수출 유공자 수출탑 시상식 <제공=산림청>
또한 산림청은 임업인들과 수출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임산물 수출 유공자를 포상하고 수출탑을 시상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