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4-17 16:32:17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17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창립 33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3년을 넘어, 더 나은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 임직원 약 3,000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함께하며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팝페라 공연팀 ‘사과나무’의 무대로 시작해 ▲공로상 및 모범직원 표창 ▲‘KDN 품질명장’ 인증패 수여 등 뜻깊은 순서들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KDN 품질명장’ 인증은 사내 기술 전문가의 역량을 공식 인정하는 제도로, 향후 조직 내 품질 문화 정착에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 것은 무작위로 선정된 33명의 직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였다. 창립 33주년의 의미를 살린 이 추첨은 현장과 실시간 중계로 참여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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