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7-05 16:33:35
[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는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은 자원순환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2021년 2월 26일 취임한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이민석 이사장은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감사와 한국산업폐기물매립협회 초대부터 3대까지 회장직을 역임하여 산업폐기물 소각·매립업계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환경부 제8기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환경정책 입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환경 분야에 폭넓은 식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민석 이사장은 민간 산업폐기물 소각시설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와 함께 소각열에너지 생산 시설을 겸비한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임을 홍보하고 더 이상 혐오·기피 시설이 아닌 국가 기반시설인 동시에 주민 친화적인 환경시설로 인정받도록 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민석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이사장은 “조합 설립 후 2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제조합은 공익사업을 통해 산업폐기물 소각시설이 혐오·기피시설이 아닌 국가와 국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반시설임을 정부와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해 폐기물 전문소각시설이 친환경 처리시설로서 이미지를 전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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