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11-17 16:36:30
최근 새싹보리가 웰빙식품으로 각광 받아 새싹보리분말 관련 제품들이 꾸준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제품 중 일부 새싹보리에서 금속이물질 등이 검출되어 논란이 되며, 관련 제품을 고를 때 원료와 안전성 검사 여부를 확인하여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새싹보리란 보리 새싹을 뜻하며 열흘 정도 자란 보리 새싹을 분말로 갈아낸 것이 바로 새싹보리 분말이다. 철분, 칼슘, 사포나린, 폴리페놀, 루테올린,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새싹보리 효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추세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새싹보리 100g에는 철분이 시금치의 16배, 칼슘이 우유의 4.5배, 식이섬유가 고구마의 20배, 필수아미노산이 밀의 2.2배가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포뉴 변할때 유기농 새싹보리는 국내 청정지역에서 자란 100% 유기농 새싹보리분말 스틱형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국내산은 수입산 제품과 비교했을 때 유통과정이 짧아 신선한 새싹보리원물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새싹보리 먹는법은 하루 1포(3g)를 섭취하면 된다. 1일 1포로 하루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으며, 스틱파우치 형태로 병 포장과 비닐 포장보다 습도나 온도에 강해 원물의 변질로부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포뉴는 "이 제품은 최근 이슈가 됐던 새싹보리 잔류 농약, 쇳가루 검출 등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중금속 검사, 농약잔류검사, 대장균 검사 등의 안전성 검사가 모두 완료되어 안전 섭취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에어밀 제트 분쇄법을 통해 새싹보리 원물에 붙은 금속 이물질 및 외부오염물질을 안전하게 제거했으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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