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8-31 16:36:09
정통수제치킨 브랜드 1세대 징기스칸치킨
치킨시장 최전선에서 탄탄한 노하우로 소자본치킨창업 지원
▲ 징기스칸치킨 김석원 실장
2018년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더웠다. 창업시장 또한 뜨거운 날씨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대중의 입맛 속에 공생하며 자리 잡은 외식문화로 손에 꼽을 만한 것은 단연 치킨이 아닐까 한다.
현재 징기스칸치킨 물류 및 컨설팅을 총괄하는 김석원 실장은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확실한 지원방법과 6개월 내에 점주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창업가이드라인 제시 및 최상의 신선 닭고기 공급, 그리고 안정적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 치킨시장의 선두 역할을 이어가게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 실장은 "앞으로 예비 창업주 혼자만으로는 창업시장에서 살아남기 무척 힘든 시대이니만큼 본사와 끈끈한 파트너쉽과 활발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으로 빠른 시일 안에 창업 자금 회수와 안정적 매출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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