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2-05 16:38:29
나이지리아 최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여자 봅슬레이팀과 스켈레톤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나이지리아대사관 한국문화원이 1월 30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응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하부구멜 나이지리아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타이오 오레웨메 청소년체육부 과장, 벵가 엘레그벨레예 2018 동계올림픽 대회 단장, 일반 시민과 취재진 등 100 여명이 참가한 이번 응원 행사에서는 나이지리아 최초로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여자 봅슬레이팀(세운 아디군 등 3명)과 스켈레톤에 출전하는 시미델레 아데아보그 선수를 미리 응원하고 이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응원행사 참가자들은 자국 선수들이 역대 최초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만큼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동계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올림픽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국기를 흔들면서 다함께 “Good Luck”을 외쳤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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