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9-21 16:47:35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정서 침체와 활력 저하에 도움이 되고자 「집콕 휴양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 유튜브 채널 숲해설 영상 <제공=국립자연휴양림>
「집콕 휴양림 문화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휴양림 소속 산림복지전문가가 숲해설이나 체험프로그램 등을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