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3-16 16:50:01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2018년 제정된 「물관리기본법」에서 정하고 있는 물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정부와 산업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한국물순환협회가 3월 18일 오후 2시에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창립총회는 1부 본행사에서 협회장 선출과 부의안건 심의를 진행하고, 2부 기념식에서 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을 비롯해 한무영 국회물포럼 부회장, 신현석 부산대 교수가 축사를 하고, 변병설 인하대 교수와 임용규 K-water 부장이 물순환 회복을 위한 정책방향과 개선사례를 발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른 참석인원 제한으로 사전에 초대받은 인원만 참석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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