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6-16 17:00:58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의원‧시의원 시절부터 현장에서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왔으며 이로 인해 발바리 구의원, 뚜벅이 시의원, 현재는 열정을 가진 현장 해결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러한 신념은 ‘주민참여형 업무인수보고회’, ‘동 업무보고회’, ‘주민들과의 만남’, ‘취임 1주년 토크콘서트’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그 안에서 해답을 찾는 것은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정책을 펼쳐나가는 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쉴 틈 없이 바쁜 가운데도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또 한 번 팔을 걷어붙였다. 방역 및 생활 속 거리두기와 경제위기 상황, 주요 역점사업 추진상황 및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한 풍수해 위험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살피고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로 한 것이다.
먼저, 지난 12일에는 연신내역 일원에서 추진 중인 GTX-A(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연장선 공사현장과 지역사업인 연신내 거리가게 개선사업, 보행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추진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은평구청장이 GTX-A사업 관련자와 사업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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