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9-23 17:01:33
대우건설이 오는 24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는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아파트로 지난해 2월 분양을 시작해 동탄2신도시 3차 분양 단지 중 가장 먼저 계약을 끝마쳤다.
단지내 상가는 전용면적 26~40㎡의 1개동, 2개층, 25개 점포로 구성되었으며 대지의 단차를 활용해 데크형으로 설계되었고 이중 12개 점포를 먼저 분양한다.
분양은 점포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되어 내정가 이상 최고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해 내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 주출입구 옆인데다 단지 외곽의 대로변에 위치해 단지 입주민 뿐 아니라 주변 유동고객의 접근이 쉽다"며 "다양한 업종이 가능한 신규 상가라는 점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