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3-06-06 17:04:42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아산의 들녘에서 바라본 아침 풍경이다. 줄을 지어 가지런히 모내기 된 논, 들녘에 길게 늘어선 전봇대, 그 선과 선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 위에 비친 아침 햇살과 전봇대 사이의 붉은 해가 아름답다. 들녘에 멈춰 서서 기도하는 수녀의 모습이 더욱 정갈해 보이는 아름다운 아침이다, 그 기도엔 어떤 소망을 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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