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햇살좋은치과, 임플란트 환자 위한 주말 진료 시행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7-07 17:04:04

직장인들의 경우 임플란트를 계획했다 하더라도 쉽게 치과를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는 자칫 정확한 진단과 계획이 선행되지 않을 경우 부작용을 겪거나 흔들림, 염증 등으로 재수술이 필요할 우려가 있어 보다 시간적 여유를 두고 진행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임플란트 환자들을 위해 오산에 위치한 오산햇살좋은치과는 토요일, 일요일을 비롯한 공휴일에도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본래 치아가 빠지게 되면 이것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종전에는 인공으로 만든 크라운이나 브릿지, 끼워넣는 식의 부분틀니, 또는 전체 틀니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대용물을 확실하게 고정시키기 위하여 옆의 건강한 치아를 깎아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뼈의 양도 줄어들어서 틀니가 정확히 맞지 않아서 씹을 때마다 아픈 경우가 많았다. 또 먹는 즐거움을 잃어버리게 되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자신을 잃게 되며 정신적으로도 부담감이 커지는 경우가 많았다.

임플란트는 이런 기존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치료법으로 틀니와 같이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치아와 같은 느낌이 든다.

황유창 대표원장은 “임플란트는 과잉진료를 배제하고, 반드시 환자의 구강상태와 전신 건강상태까지 고려해 진행해야 하는 치과 수술이다”라며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 진료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황유창 오산햇살좋은치과 대표원장은 오산지역 환자들을 위한 임플란트 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디지털 임플란트 관련 박사학위 논문을 발표, SCI급 저널인 Operative dentistry에 등재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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