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9-09 17:07:00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 이하 지사)는 지난 9월 8일 부산에 있는 국가어항(천성항·다대포항·대변항)에 대한 긴급점검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 어항시설 피해구간 점검 <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이번 긴급점검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어항시설 피해여부 확인 및 안전 조치계획 수립 등을 위해 실시됐다. 특히, 대변항의 △상부공(상치콘크리트, 에이프런) △하부공(사석) △경고표지판 △위치표지판 △인명구조함 △안전난간 △T.T.P 피해구간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