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명가 효성건설 효성해링턴 전국 분양시장 다크호스

Fitness Center, 신라호텔 313실, 레스토랑 등 결합 기본

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8-19 17:08:03

효성건설과 진흥기업이 브랜드를 바꾸고 건설시장 명가로서의 부활을 앞두고 있다.

 

일년 전 효성건설과 계열사인 진흥기업이 과감하게 '아파트의 얼굴'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Harrington Place)'를 사용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잠정 고객들에게 높은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효성건설 BI 통합은 시너지를 높여 침체된 주택시장에서 정면 승부하겠다는 계획이 맞아 떨어져 분양시장에서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 한곳이 서울시 동작구 시흥대로 596번지(신대방동)에 대지면적 2,697.85㎡, 건축면적 1,262.80㎡ 지하4층으로 지어지는 효성해링턴 타워(Tower) 오피스텔 총 160실은 벌써부터 인기다.

 

이곳은 근린생활시설을 비롯 입주민전용 Fitness Center, 신라호텔 313실 까페, 비즈니스센터, 레스토랑, 스카이라운지로 각각 2개동이 들어선다.

 

 

 

사업 시행사는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은 개발전문 부동산 투자회사 (주)퍼스티지개발리츠 시공사는 1군 건설사 (주)효성건설이 책임시공, PM/분양은 SK D&D, 분양관리 신탁으로 아시아신탁이 맡고, 호텔 운영사는 신라호텔이다.

 

 

효성건설의 새 아파트 브랜드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Harrington Place)'를 사용하는 것처럼 건축 용도에 따라 해링턴을 각각 다르게 쓰여진다.

 

효성건설 아파트는 '해링 턴 플레이스(Place)',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은 '해링턴 타워(Tower)'로 불러지게 된다.

 

특히 고급 빌라는 '해링턴 코트(Court)', 복합건물은 '해링턴 스퀘어(Square)' 등으로 일관되게 사용한다고 한다.

 

효성건설 관계자는 "아파트의 주거문화에 맞게 해링 턴 플레이스를 쓰는 것은 독특한 주거문화를 창조하고 입주민들의 삶의 기준인 주거공간을 고급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 브랜드를 아파트에만 적용해 쓴다"고 밝혔다.

 

최근 분양중인 곳은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도 지역에서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인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와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역시 모델하우스에 연일 많은 수요자들이 찾고 있다.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도 충남권 서산지역에 황금 분양 테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구로 디지털 효성 해링턴 타워는 단연 으뜸이다.

 

아시아 최대규모의 연구 벤처 산업단지 G밸리가 2020년까지 구축이 되면 고용만 25만명, 상장기업수는 200개사에 이르게 된다.

 

이런 요충지에 국내에서 그 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최초로 유일하게 브랜드 가치가 있는 호텔 신라와 결합한 2개동의 건립된다.

 

희소가치가 높은 랜드마크 상품로 주목받을 수 밖에 없다.

 

구로 디지털 효성 해링턴 타워는 소형 원룸형 타입으로 화이트 톤으로 그 부대시설이 피트니스센터가 들어가는 특화된 시스템이 추가된 오피스텔이다.

 

입주자들의 편리를 위해 무인택배시스템은 안전한 배송을 제공하고 출근이나 외출시 배송물의 인수불편함을 확 줄여준다.

 

넓은 주차장은 호텔과 함께 자주식 주차로서 기계식보다는 훨씬 안정적이고 같이 사용하게 됨으로서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지역 교통망은 물론 한국광물자원공사 등 주변의 다양한 개발계획과 G밸리 1만2000여개의 업체 풍부한 임대수요와 함께 떠오르는 투자처로도 관심이 집중돼 구로 디지털 효성 해링턴 타워는 분양시장의 노란자 위가 틀림없다.

 

구로 디지털 효성 해링턴 타워는 외관이 도시미관에 한 몫하고 있다. 건물의 상층부는 장식탑과 강화석띠를 돌출시켜 모던하고 화강석의 고급스런 석재마감으로 지역내 랜드마크 건물로서 상징성을 부여되고 있어 주변지역 개발 예정으로 선착순 분양 받으려는 문의가 최근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분양상담문의 02-702-4897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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