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커신, 식약처 개별인정 기능원료, 뉴트라젠 인지Q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06 17:09:19

기억력 감퇴와 인지능력 저하는 더 이상 노인층에서만 겪는 현상이 아닌 공부하는 학생이나 성인도 겪는 생활 속 질병이 되었다.


전문가들은 인지능력 저하, 치매의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평소에도 인지능력과 관련된 훈련이나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종합비타민 뿐 만 아니라 인지능력개선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개별인정 기능원료인 데커신 관련 제품들을 찾는 수요가 늘며,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의 체력과 두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데커신 함유 건강기능식품들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 사진출처 : 뉴트라젠 인지Q 공식판매몰- 맑을담

건강기능식품이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식약처에서 인정받으며, 인정절차를 통과한 제품만이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인증마크를 표기할 수 있으며, 그 중에서도 식약처 개별인정 기능성원료인 데커신은 인지능력개선과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원료로써 최근에는 뉴트라젠(대표이사 안형준)에서 출시한 '인지Q'와 같이 데커신을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들의 출시가 늘고 있다.


'참당귀추출분말'의 유효성분인 데커신(decursin)은 세종대왕 특허기술상에 선정되었으며, 국내외 수많은 연구기관을 통해 혈관뇌장벽의 손상을 억제하고, 뇌신경세포를 보호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또한 데커신이 함유 된 건강기능식품들은 노화 및 스트레스로 저하된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며, 꾸준히 섭취했을 경우 기억력 및 업무수행능력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억력 감퇴와 인지능력 저하는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겪는 생활 속 질병이므로, 기억력 저하, 치매의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증상의 초기부터 인지능력 훈련 및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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