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12-12 17:11:47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12월 12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멧돼지 이동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위험지역에 설치해 놓은 2차 울타리 내 농경지에서 12월 11일 환경부 수색팀에 의해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됐다. 연천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현장을 소독하고 사체를 매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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