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치유의숲, 수면건강증진 특성화캠프 성황리 마쳐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6-22 17:12:53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 특성화캠프 참가자들이 지난 20일 전남 곡성군 곡성읍에 위치한 국립곡성치유의숲에서 수면건강증진 캠프를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20일 전남 곡성군 곡성읍에 위치한 국립곡성치유의숲(센터장 임길섭)에서 수면건강증진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캠프 참가자들의 요청에 따라 오는 8월에 수면건강증진 심화과정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곡성치유의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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