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7-05 17:12:39
[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누리플랜은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누리플랜은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누리플랜은 1994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대기환경사업, 경관조명사업, 건설/플랜트사업, IT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17년부터 유니슨HKR, 누리온, 미디어디바이스를 차례로 인수하며 상장사로서 면모를 다지고 있다. 또한, 각 사업별로 영업 조직을 통합추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2015년 파리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환경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국내 산업고도화로 인해 오염물질 배출 증대로 인한 미세먼지가 이슈화되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당사는 지난 수년간 자체 R&D를 통해 백연 미세먼지, 복합악취, 유해가스에 대응하는 장비 개발에 투자를 지속한 결과, 2019년 초미세먼지 및 백연저감장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으로 토탈 환경플랜트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해나가고 있다.
또한 "기존 상용화된 제품과 비교해 뛰어난 제거 효율과 가격 경쟁력으로 본 기술 수상을 하게 되었다"며 "본 수상기반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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