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6-25 17:15:30
민식이법 시행과 더불어 운전자보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실제로 지난 4월 한 달에만 운전자보험 신규 가입자 수는 약 8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사고 시 보장은 든든하고, 무사고 시엔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MG손해보험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상품은 가입 후 사고가 없으면 매년 보험료의 8%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운전자보험이다. 보험료 할인 혜택은 오직 MG다이렉트에서만 적용 가능하다.
실속있는 보험료도 강점이다. 누구나 월 2900원에 △교통상해사망보험금, △벌금비용, △변호사선임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29플랜은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인기몰이 중이다.
폭넓은 보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표준플랜과 든든플랜도 마련했다. 표준형에는 골절진단비 및 골절수술비 등이 추가되며, 든든형은 음주·무면허·뺑소니 사고까지 보장범위에 포함된다.
또 스쿨존 사고 벌금비용은 최대 3천만원까지로 보장 한도를 늘려 민식이법에 꼼꼼하게 대비하도록 했다. 이는 모든 플랜 가입 시 해당된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운전자보험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MG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무사고 할인이라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인기”라고 전했다.
한편, MG손해보험은 다이렉트 채널인 JOY다이렉트를 통해 ‘2030 3대진단비보험’, ‘2030암보험’ 등 실속있는 보험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다이렉트 보험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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