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6-22 17:16:31
질염은 우리나라 여성 중 70~80%가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질 내부는 적정 산도를 유지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데 질 세정제를 지나치게 자주 사용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면역력이 저하되면 본래의 건강한 균형 상태를 잃어버리고 질염에 걸리게 된다. 질염이 자주 재발하면 만성 질환이 되어 일상 속에서 큰 불편을 겪게 되므로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항생제 치료를 받게 되면 질 내의 유익균도 함께 죽게 된다. 때문에 만성질염의 경우 항생제를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내성이 생기고 갈수록 독한 약을 써야 하기 때문에 질 내 균형이 망가져 상황이 크게 악화될 수 있다. 질염 치료를 받고 난 후에는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한 이유다.
트루락 이브는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균주 3종을 함유하고 있으며 락토바실러스 균주와 비피도박테리움 균주를 모두 함유해 소장과 대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락토바실러스 균주는 소장에서, 비피도박테리움 균주는 대장에서 기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균주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장 건강 개선의 효능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인 KTG075를 더해 유산균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이 되는 필수 성분인 아연도 2.55mg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일일권장섭취량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모든 균주와 성분은 식물성 원료로 제작한 초소형 캡슐에 담아 여성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SP코팅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용기 자체를 알루미늄으로 특수제작해 습기를 차단하고 밀폐력을 높였다.
1일 1회 1캡슐로 여성질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트루락 이브는 냉장배송을 원칙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트루락 공식 판매처 휴럼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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