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15 17:21:04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위치한 ‘더나인의원’이 2020 대한민국 뷰티&헬스산업대상에서 성형외과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2월 개원한 ‘더나인의원’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의원으로 눈·코·가슴·바디 성형과 다양한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성형외과에서 볼 수 없는 도수치료 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곳의 김종헌 대표원장은 안면거상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우리의 피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전의 탄력을 잃고 처짐이 발생한다. 이렇게 생겨난 주름은 얼굴의 윤곽과 인상을 바꿀 뿐더러, 나이가 들어보이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안면거상술’이다. 하지만 피부 밑의 얇은 근막층을 박리해내는 것과 당겨서 봉합하는 과정의 난이도가 매우 높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운 수술이기도 하다. 때문에 뛰어난 실력을 갖춘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종헌 대표원장은 “더나인의원은 차별화된 수술(Be Daring), 높은 기술력(Be First), 변화에 앞장서는(Be Different) 병원을 목표로, 앞으로도 외적인 아름다움 뿐 아니라 고객의 건강과 웰에이징까지도 생각하는 차별화된 병원이 되겠다. 코로나19 이후에는 K-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의료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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