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0-28 17:21:09
7080 포크&록을 가미한 음악들로 대중으로부터 크게 사랑받았던 스타 듀오출신 하야로비의 유영민과 한마음의 강영철이 뭉쳤다.
실력파 singer song writer인 두 사람은 70~80년대 개성 있는 음악들로 이미 대중에겐 스타 뮤지션이지만 함께 하는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싱어송라이터 강영철은 ‘꿈이여 사랑이여’, ‘가슴앓이’를 발표하며 ‘한마음’으로 데뷔했다. 그는 1983년 ‘꿈이여 사랑이여’로 KBS 가사대상을 수상하고, 이후로 1984년~85년 KBS중창단상 수상 및 MBC그랜드 쇼(십대가수), KBS 가요 톱 텐 1위(갯바위)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한마음 강영철은 이번 공연에 앞서 “45년간 나누어 온 우정을 음악으로 한 번 녹여 보고 싶은데 오랜 시간 음악을 떠나 있어서 잘 할지 걱정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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