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magareti@naver.com | 2016-03-04 17:24:36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3월 4일, 직원들의 자녀 양육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직장어린이집 ‘푸르지오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알렸다.
서울 종로구 신문로 본사에 설치된 어린이집은 총 285.28㎡ 규모의 면적으로 만 1세~5세의 영유아 49명 정원의 어린이집으로 운영된다.
위탁운영은 직장어린이집 운영의 오랜 노하우를 보유한 푸르니 보육재단이 맡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양육비 지원, 가족사랑휴가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회사에서 다각적인 방법으로 직원들을 지원하고 있었다”며, “이번 어린이집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직원들이 자녀 양육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신혜정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