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경
eco@ecomedia.co.kr | 2013-12-18 17:29:51
정명철 현대위아 사장을 현대모비스 사장으로 발령했으며, 윤준모 현대다이모스 부사장을 현대위아 사장으로, 여승동 현대·기아차 파이롯트센터장(부사장)을 현대다이모스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김흥제 HMC투자증권 IB본부장(부사장)을 HMC투자증권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과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은 각각 고문으로 위촉했다.
신임 임원 주요 프로필
■ 정명철(鄭明哲) 현대모비스 사장은 1953년생으로 고려대 금속공학과 졸업했고, 현대차 통합부품개발실장(이사),기아차 기아모터스슬로바키아공장 구매담당(상무), 기아차 기아모터스슬로바키아법인장(전무), 현대파워텍 대표이사(부사장), 현대위아/위스코/메티아 대표이사(사장)
■ 여승동(呂承東) 현대다이모스 사장은 1955년생, 서울대 기계설계학과, KAIST 기계공학과를 나와 현대·기아차 선행품질실장 (이사/상무), 현대·기아차 파이롯트센터장(전무/부사장)을 역임했다.
■ 김흥제(金興濟) HMC투자증권 사장은 1958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 시라큐스(Syracuse)대
SC제일은행 부동산금융부(상무), 호주뉴질랜드은행 한국대표(사장), HMC투자증권 IB본부장(전무/부사장)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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