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2-11 17:33:35
사단법인 실내라돈저감협회(협회장 이재성)와 ㈜엠씨엠글로벌(대표 박용환)이 실내라돈측정과 저감 분야에 관한 학술·연구 및 상호 인력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지난 10일 실내라돈저감협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참관인으로 (주)MCM 서울총판 JR테크 노주옥 대표와 라돈전문 인테리어 은혜하우스 김강운 대표도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다.
실내라돈저감협회는 우리나라 주거 환경에 적합한 라돈저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라돈 저감 생태계 구축, 산업기준 정립, 라돈 전문가 육성, 측정 및 저감 장비 국산화, 라돈 저감 효과 증대, 라돈 정보 공유 플랫폼 마련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강소기업인 엠씨엠글로벌은 각종 도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특히 실내공간에서 발생하는 라돈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성 도료를 국내기술로 100% 개발‧생산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라돈에 대한 이슈가 여럿 발생했다. 라돈침대 사건을 비롯 대기업 건설사가 시공하는 아파트 등에서 고농도의 라돈이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주거환경의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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