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7-05 17:35:01
[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정윤주 서울시 교육청 주무관은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정윤주 주무관은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윤주 주무관은 1995년부터 매년 약 100억 원의 공사 집행(교사개축, 체육관·급식실·교실·기숙사·정보센터 등 증축, 기존시설 환경개선) 시 적극적인 친환경 디자인 고려 및 반영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조성으로 학생, 교직원 등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친환경 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공공건축지원센터(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사업기관의 사전검토신청서와 공공건축심의신청서 접수의 경우 환경친화적 사용을 권고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 구현 확대에 기여했다.
더불어 기존 교육연구시설(학교) 철거공사의 폐기물 발생에 대하여 환경오염 물질 발생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로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자원관리에 노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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