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비만클리닉 센터 ‘혜성웰빙&뷰티센터’, 트리블바디 장비 신규도입

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09-09 17:36:58

[환경미디어= 이근진 기자] 다이어트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나는 여름은 지나가고 있지만, 다이어트는 몸매관리 목적을 넘어 건강을 위한 행위로 인식을 해야 하는 만큼 시즌과 무관하게 다이어터들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비만클리닉이나 병의원을 찾는 이들은 계속 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천안비만클리닉 센터 혜성웰빙&뷰티센터(원장 김정욱)가 최근 다이어트 클리닉에 도움을 주는 장비 트리플바디(Triplebody)를 새롭게 도입하며 더욱 효과적인 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혜성웰빙&뷰티센터는 다양한 관리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비만관리, 셀루라이트 관리 등을 해 온 대표적인 천안비만클리닉 센터로, 보다 효과적이면서도 셀룰라이트 걱정 없이 살을 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트리플바디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바디는 저출력레이저(LLLT)와 고주파(RF), 중저주파(MLF)의 세 가지를 사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내 원하는 부위에 맞춤형 비만관리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비로, 660nm의 저출력 레이저를 통해 단단한 지방세포막을 무너뜨린 후 고주파 전류를 인체 내에 전달해 체내 심부열을 발생시켜 지방세포를 파괴한 뒤 파괴된 지방세포는 중저주파를 이용해 배출하고 지방과 함께 셀룰라이트 배열을 붕괴시키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레이저 파형 별로 다른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부위별 군살에 따른 맞춤 시술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트리플바디를 적용할 경우 기존에 운동으로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와 지방을 분해해 보다 직접적으로 몸매관리가 가능한데다 짧은 시술시간과 빠른 일상복귀 등도 장점이라 전한다. 혜성웰빙&뷰티센터는 이 트리플바디 도입을 기념해 3개월간 가격할인도 진행한다.

김정욱 원장은 “많은 이들이 여름이 지나면 방심하게 되어 관리 소홀로 인해 노력이 허사가 되곤 하는데 오히려 지금이 몸 상태를 가다듬기 위해 더 관리가 필요할 때다”며 “이를 위해 트리플바디 도입으로 한 단계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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