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11-09 17:39:19
[환경미디어= 이근진] 나무 아래에 화장한 유골을 묻어 고인을 안치하는 자연장 방식인 수목장이 자연 회귀의 순리를 따르는 친환경 장례 방법이라 하여 최근들어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국민의 44.2%가 수목장을 선호하고 있다고 통계되고 있으며, 묘이장을 통해 고인을 수목장으로 옮기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수목장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할 부분은 허가유무, 접근성, 수목장가격, 관리시스템, 추모목종류 등으로 이와 더불어 안치 후 사시사철 고인의 나무와 주변환경 관리가 이루어지는지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정안수목장은 충청남도에서 유일한 정식허가 사단법인 수목장으로, 57,000평 상당의 부지를 갖추고 있으며 수도권과 1시간거리, 대전·천안·청주·공주·세종과 인접한 거리에 위치하여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수목장이다.
정안수목장 고종철 대표는 "무허가 수목장에 고인을 안치할 경우 불법 수목장의 영업정지나 폐업처분으로 인하여 고인이 방치되거나 다른 장소로 이장을 해야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목장을 알아볼때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정안수목장은 자연친화적인 국내 최저가의 납골당인 봉안당도 함께 운영중이며, 묘지이장도 본사직영 전문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안수목장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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