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인더 푸드백(FOODBACK) 독자적 기술로 건조과일, 건조채소 인기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9-01 17:40:16

[환경미디어= 박나인] 마이크로웨이브 저온 진공 기술을 보유한 ㈜팜인더가 건조과일 및 건조채소 7종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농식품 건조 전문 회사 ㈜팜인더는 마이크로웨이브 저온 진공 기술을 사용하여 생산한 딸기, 사과, 감귤, 키위, 무화과 5종의 건조과일과 양파, 대파 2종의 건조채소 제품 ‘푸드백’을 내세우고 있다. 마이크로웨이브 저온 진공 기술은 기존의 동결 진공 건조, 냉풍 건조, 열풍 건조 기술과는 달리 원물의 영양과 풍미, 색을 보다 유지시킬 수 있는 ㈜팜인더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건조시간이 짧게는 12시간에서 길게는 72시간 이상 걸리는 다른 건조 방법과 달리 ‘마이크로웨이브 저온 진공 건조’는 40℃이하의 온도에서 진공 상태로 3~5시간 사이로 건조하는 방법으로써 고온으로 장시간 건조하게 될 경우 손실될 수 있는 원물의 맛과 향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웨이브는 식품살균기에도 사용되는 기술로 완전 멸균시키시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 수준 이하로 세균의 수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웨이브 저온 진공 건조 방법은 다른 건조 방법에 비해 살균력이 우수하다.

‘푸드백’은 맛과 향이 가장 좋은 제철에 수확한 100% 국내산 원물을 사용하며, 첨가물 없이 자연 상태 그대로 건조한다고 설명한다. 이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하고, 오후 2시 이전 주문 시 당일발송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힌다.

소비자들은 기존의 동결 건조 식품보다 맛과 향이 뛰어나고, 첨가물 없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건조 식품 ‘푸드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또, 와인 안주, 시리얼이나 요거트의 토핑, 차와 함께 먹는 등 자신만의 색다른 방법으로 ‘푸드백’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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