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12-02 17:42:47
우먼 헬스케어 브랜드 티읕에서 출시한 생리영양제 ‘이너메이트 피리어드28’이 첫 출시 완판에 이어 2차 물량까지 완판 되어 추가 물량을 입고해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티읕의 관계자는 “생리통, 배란통, 월경전증후군에 도움을 주는 이너메이트 피리어드28, 생리영양제가 가임기 여성의 불편함을 해소 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하루 두 알, 한번에 섭취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티읕 생리영양제는 한 상자에 60캡슐이며, 개별 포장으로 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여 체내 부담이 적고, 저온 압착의 추출법을 사용해 유효 성분의 손실을 최소화 했다.
티읕 공동대표 윤태준, 윤송이 대표는 “이너메이트 피리어드28은 가임기 여성들 중 상당수가 한 달 동안 고통 없이 개운하게 보내는 날이 일주일이 채 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여 출시한 제품으로, 여자라면 겪어야 할 그날의 고통을 개선 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현대 여성들의 본질적인 건강 증진을 위한 순차적인 라인업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며, 모든 여성들이 작은 습관을 통해 건강한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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